| 제목 | [동아E] 눈밑·팔자·옆볼 패임 개선 도움… 스킨부스터 ‘힐로웨이브’ 관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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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 03. 26 | 조회수 | 14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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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E 김동열 기자]
최근 피부 미용 시술에서는 주름이나 볼륨 부족을 단순히 채우는 방식보다, 피부 환경을 개선하면서 자연스러운 변화를 유도하는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눈밑꺼짐이나 팔자주름, 옆볼 패임처럼 얼굴 인상에 영향을 주는 부위의 경우 과도한 교정보다는 균형을 고려한 접근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킨부스터 기반 시술이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을 위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힐로웨이브(HILO WAVE)는 저분자와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DUAL HA 구조를 바탕으로 피부 보습 환경을 개선하면서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는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제품이다.
특히 눈밑이나 옆볼처럼 피부가 얇고 꺼짐이 두드러지는 부위에서는 자연스럽게 볼륨을 보완하면서 피부 컨디션을 함께 고려하는 시술 접근이 중요하다. 힐로웨이브는 이러한 부위에 적용할 경우 과하지 않은 볼륨 형성과 함께 피부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센텀엘의원 이기영 원장은 “눈밑꺼짐이나 팔자주름, 옆볼 패임은 얼굴의 피로한 인상을 만들 수 있어 개선을 원하는 환자들이 많은 편”이라며 “힐로웨이브는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을 함께 고려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경우 적용할 수 있는 스킨부스터”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시술은 피부 두께와 꺼짐 정도 등 개인별 상태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통해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최근 미용 시술 분야에서 자연스러운 인상 개선을 목표로 하는 접근이 확대되면서, 피부 환경 개선과 볼륨 보완을 동시에 고려하는 스킨부스터 시술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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